저는 짝남을 소개팅으로 만났어요 오빠는 저보다 한살더 많고요 처음에는 오빠가 더많이 연락해주고 목소리 듣고싶다고 통화도하고 관심표현도 더 많이해주고 하면서 얼굴보고 만나서 얘기한 후로 오빠가 더 좋아졌어요. 근데 오빠가 학교를 외국으로 다녀서 한학기마다 한국을 들어오고 하는거 였는대 또 새학기가 시작해서 오빠는 외국으로 돌아갔어요 근데 외국으로 떠나고 나서 솔직히 바쁜거두 다알고 그래서 이해했는데.. 오빠가 연락이 잘안되고 연락을해도 잘안봐요ㅜㅜ 제가 연락하면 연락하는데 제가 먼저 연락하기 전까진 절대 연락을 안하더라고요..ㅜ 그래서 3일정도 연락을 안했는데 연락이 없길래 오늘 고민고민하다가 연락을 했는데 그냥 안녕 이러고 그다음부터 말이없어요ㅜㅜ 이거 그냥 포기해야되는건가요..? 진짜 사람이 좋아하는데 잘안되면 너무 힘들자나요 근데 저는 가슴이 너무 아려요ㅜㅜ 진짜 맘이너무 아픈거예요 그사람 이름만 떠올리고 얼굴만생각하면 진짜 가슴한쪽이 너무 너무 아리고 되게 아파서 진짜 미칠것같은데 저 어떡해야되요??ㅜㅜ 도와주세요..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