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감-> 가끔 문득 생각이 나. 카톡오면 좋아.그 사람이 애인이 생긴다면 되게 아쉬울거 같아. 근데 이건 그 사람에게서만 느끼는게 아니고 여러명에게서 이런 감정을 느껴. 좋아함-> 계속 생각이 나. 선톡오면 심쿵에 답장이 늦으면 조마조마하고 자꾸 기다리게 되고 그래. 그 사람이 행동하는 하나하나에 의미부여 하고 그 사람 행동에 따라 그날 기분이 좌지우지 돼. 그 사람이 애인이 생기면 많이 슬플 것 같아. 그 사람만 보여서 다른 남자가 대쉬해도 자꾸 그 사람만 생각나고 사랑노래를 들으면 나와 그사람 얘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