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건 식습관을 아예 바꿨어요, 튀긴음식 밀가루 이런거 멀리하고 술 완전 끊었습니다.
쌀을 별로 안먹어서 아침은 호밀빵 두조각이나 요거트와 무슬리, 과일 먹고 점심도 비슷하게 먹고 저녁은 탄수화물 없이 생선이나 닭가슴살 등등 단백질 위주와 콩 야채 샐러드로 먹어요.
완전 저염에 건강한 것들 위주로만 먹고 양도 적당히 먹습니다.
운동은 매일매일하다가 요즘 좀 바빠져서 그래도 일주일에 세번은 하는데 스트레칭-근력운동-유산소운동-스트레칭 해서 한번 할때 한시간반~2시간 정도씩 하는거 같아요.
운동은 강하나 하체와 전신 스트레칭, 마일리 사이러스 하체운동이랑 복근운동 그때그때 나눠서 하고 팔 근력운동도 하고 유산소는 공원 달리기(시속8km정도) 합니다.
살이 처음보다 어느정도 빠지긴 했는데,(바지가 두치수 줄어들었어요, 그전에 옆구리살과 뱃살이 어마어마했음..
어느정도 빠진 선에서 더이상 빠지지가 않는것 같아요. 몸무게는 50~51에서 왔다갔다...
오히려 점심으로 햄버거나 피자 같은거라도 한번 먹은 날에는 다음날 보면 배가 더 나와있고 바지도 허벅지부분이 꽉 끼는거같고...
같은 운동을 너무 오랫동안 해서 그런가요? 근력운동 방법을 바꿔야할까요 운동량을 이제 더 늘려야 하나요 아님 더 적게 먹어야 하나요...
지금도 많이 먹는 양도 아닌데 더 적게 먹으면 너무 슬플거 같아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