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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연수원 불륜 진실

|2015.02.17 10:19
조회 5,266 |추천 2
고인외도 저번에 위자료 판결에서도 나오더니 어제 남자측 블로그에서 고인외도상대남이 고인생일에 맞춰서 음성메시지 보낸걸 공개했네요. 2012년 여름이라고 하는데 메시지 내용보면 이미 1년전부더 깊은 관계였음을 알수있네요. 외도상대남이 보냈다는걸 미리 알지 못한 상태서 보면 남편이 보낸걸로 착각할만큼 애틋하고 다정한 한쌍입니다. 아래 주소입니다. 
http://blog.naver.com/0319am/220275609506
그리고 고인모친이 사위 청부살해하려고 지인들 통해 방법 문의하는 것까지 공개됐네요. 고인동생의 친구였던 진상규명카페의 카페지기가 친구언니의 억울한 죽음을 알리기 위해 사건에 덤벼들었다가 나중에 유가족 거짓알고는 사과문 올리고 카페폐쇄했는데 아마도 그 과정에서 유출된 정보가 아닐까 추측은 되는데 아무튼 언론에 허위사실 퍼뜨려 사위 그렇게 생매장시키고도 성에 안찼던지 청부살인까지 생각했다는건 그 실행여부를 떠나서 모의만으로도 너무나 섬뜩하네요. 동생 또한 저 상황에서 모친보다는 조금더 현실적으로 냉정하게 상황을 바라볼수 있어야 함에도 모친의 도를 넘은 행태에 대해서 "엄마가 원하면 혹은 그렇게 해서 엄마마음이 편하다면 하시게 두겠다"는 식의 생각을 한다는것이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고인동생과 그친구들의 카톡내용인것 같습니다.
http://blog.naver.com/0319am/220275638206
그리고 재판과정중에 제출된 의견서와 함께 첨부된 녹취록을 보면 유가족측이 고인의 외도를 진작 알았음은 부인할수 없는 사실일뿐만 아니라 재판진행중 위증또한 상당히 많은것 같은데 고이 키운 딸을 억울하게 잃은 부모 심정이야 당하지 않고서는 모르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그모든 책임을 사위에게 돌리고 허위사실들까지 동원해 언론과 여론 그리고 공권력까지 기만하고 농락한 그부분만큼은 반드시 응분의 초치가 취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맨처음 이사건을 세상에 알릴때만 해도 사위측과는 협박에 의한 합의일망정 거액의 위자료로 합의한 상태에서 사위는 충분한 사과를 했다며 진심으로 사과하지 않은 사위의 외도상대녀만 살인자라고 피켓시위를 하셨었지만 지금까지 진행된 재판에서는 그 외도상대녀는 간통도 무죄처분을 받았을뿐만 아니라 유가족의 외도상대녀에 대한 모든 주장도 허위로 밝혀졌고 또한 딸의 자살이 사위와 불륜상대녀의 외도와 직접적인 관계가 없어보인다는 판결과 함께 위자료 청구소송에서는 아직 항소심이 남아있긴 하지만 청구액수에 훨씬 못미치는 선고액수가 나왔으니 결국 유가족은 복수심에 눈이 멀어 여론을 등에업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사건을 키웠지만 고인의 치부만 세상에 드러내고 또한 자신들의 거짓말만 들통나게 됐군요. 재판에 제출된 의견서와 고인의 외도발각후 여러 상황들에서의 녹취록들입니다. 
http://blog.naver.com/0319am/220275218085

추천수2
반대수12
베플듣기싫다이젠|2015.02.17 10:41
그렇다고 남자가 한 짓거리가 정당화 될 수 있나? 여기서 뭔 얘기를 듣고 싶은건지.이제와서... 내가 고인 엄마라도 참지는 않았을것 같은데.. 판사가 알아서 유죄 판결 했겠지. 넘 더러운 얘기라서. 솔직히 더이상 눈 더럽히기싫네. 일기는 일기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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