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165에 51~52키로거든 이몸무게가 예쁜몸무게라고 하는데 나는 해당이 안되는것같음...나그냥..근육만 빠졌나봐...진짜 궁금해서 묻는건데 스키니진 입으면 허벅지 완전 쨍쨍 하게 붙지않아???나만그렁거야???또 다입어서 단추 딱 잠그면 그위로 뱃살이 올록볼록하게 튀어나와있다..이것도 나만그런거??? 작년까지만 해도 말랐다는 소리 많이 들었는데 지금은 교복에 내살들이 가려서 사람들은 잘 모르나봄... 항상 교복 치마만 입다가 친구들이랑 논다고 바지입을려고 하는데 안들어감..나 27입다가 28입거든??그것도 겨우 맞아..ㅠㅠ 아또 있다 여름에 오부바지 입는 사람들 없잖아 근데나는 3부바지 못입겠던데.. 다리 좀만 벌려도 속옷 다보이고 진짜 부담스럽던데... 어떻게입어 그걸...그렇다고 오부바지를 입으면 허벅지살 진짜 탱탱 ㅋㅋ 여름에 입던거 어제 꺼내입어봤는데 진짜..쩔어.. 나 올해 안나갈려고 생각중.. 난 진짜 편하게 입는게 좋고 옷도 예쁘게 코디 못하는데 내 또래 친구들은 다 어른스럽게 입고 나오더라고...그래서 옷걱정때문에 친구들이랑 자주 놀지도 않아.. 다 예쁘게 입고 나와서 비교될까봐ㅜㅜ 나아직 중딩인데 옷 그렇게 예쁘게 입을 필요가 있나 싶기도 하고 설세뱃돈 받은걸로 살려고 해도 어떤 계절 옷을 골라야하나 걱정되기도 하고 아아흐ㅡ으흐어흐라추ㅏ츠흐아으러어ㅓ터어어엉 어떻게 해야하지 진짜 댓글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