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10년이상 알게 되어서 100일도 안되고
장거리 연애를 하고 있습니다
남자친구가 6일째 연락이 안되고 있습니다
전화는 수신거부 해놓은 상황이고요 카톡은 읽으면서 답장이 없습니다.6일전 제가 엄마한테
전화가와서 혹시 만나는 사람 없냐고 그래서 저희는
비밀연애를 하고 있는 상황이라서 대답은 피해서
혹시 만나게 될 사람이 동갑이라고 했는데
그래서 퇴근한 남친보고 신기하지 않냐고 그랬더니
뭐가 신기하냐고 저보고 나보다 당신이 나이가 많은데 황당한 소리를 하더군요 그래서 그담날 아침에 다시 우리 년생 맞잖아 아니야?아니라고 하더라고요 너무 심각해져서 너때문에 잠 다 깼다고 했더니 잠깼어?ㅋㅋ하고 전 심각하다고 답답하다고 톡을 남겼는데 읽지를 않아서 전화를 두번이나 했는데 받지를 않더라고요 밤 10시 남친 퇴근후에 연락이 올줄 알았어요 톡도 문자도 남겼지만 말이 없어서 전화를 3번 연속했는데 받지를 않더라고요 30분후에 다시 전화했더니 수신거부를 했는데 너무 화가나서 지금 왜 전화 안받냐고 문자랑 전화를 여러번 했어요 벌써 6일이 지났는데 여전히 전화는 수신거부 상태에요 카톡도 읽으면서 계속 무시당하고 있어요 지금 헤어지자는걸까요? 아님 남친이 잠수를 탄걸까요? 전 지금 이상황이 너무 납득이 안갑니다 대답도 없고 왜이러는지 이유도 알수가 없어요 계속 기다려봐야 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