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지낸지는 고딩때부터 어언5년 니가 정말 좋아 앞에서 좋아한다는 티한번 못내고 호구마냥... 밥사달라 심심하다 놀아달라고하면 야근하고도 1시간 넘게걸리는 거리를 가는게 힘들지않앗다 니가 힘든이야기 옛사랑과의 추억들을 말하는것도 이상하게 듣기좋앗다? 앞에 니가잇엇거든... 난 니가 전부였엇는데 넌 그냥 아는 동네오빠 하루에 수백번 고백해야지 하면서 못 하고 술취해서 전화해도 니가 떠나갈까봐 입술이 떨어지지도 못 한다 시원하게 고백한번 하고 맘 정리하고싶다 ㄴ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