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너무열받아서 이걸 어떻게해결해야할지모르겠어서 글좀 남겨봅니다ㅠㅠ
저희엄마가 이마트에서 몇 시간동안 장을보고 물론 당연히 계산을 하고 나오고 계셨다고합니다.
고기도 많이구매하고 햄, 채소, 등등 심지어
부피있는 이불매트까지 구매하셔서 나오는데
직원분이 길을 막더니 계산한게 맞냐고 하시더랍니다.
당연히 계산했다구 좋게 얘기하셨는데
사람들도 많은곳에서 계산을 안한거같다면서 믿을수없으니 가방을 다 열어봐야겠다면서
저희 어머니 가방을 보자고 했다는겁니다.
아 정말 쓰면서도 열받네요.
부피가 크고 그렇게 많은 물건을 그렇게 많은양을
누가 계산도 안하고 나가겠냐구요.
거기다가 심지어 동네라서 자주 다니는곳입니다
그런데 사람들도 많은곳에서 엄청난 모욕을 준겁니다
못믿겠다면서 길을 막고 가방을 열자고 도둑취급을하고
그런 모욕을 주기전에 정중하게 영수증한번만 보여주실수있냐고 말했으면 됐을텐데
어째서 그런방식으로 일을 하는걸까요?
보통 이마트는 전부 이런가요? 도둑취급을 그리 아무렇지않게 오히려 자기가 흥분을해서는....
결국 끝까지 도둑취급을 하는 직원때문에 기분이 상하셔서 20만원 넘게 구매한걸 모두 환불처리 받고 나오셨다고해요.
정말 너무너무 화가나서 이마트는 다시도 가고싶지가않네요
마트는 이마트로만 다니던 저로써는 실망도 크고 충격도 커요. 속터집니다
이 모욕감과 몇 시간 장보면서 낭비한 시간은 누가 보상해주나요....그런데 공덕이마트에서 이런 어처구니없는 직원의행동이 처음이 아니라 더 화가납니다ㅠㅠ
이런경우 어디다가 항의를 해야할까요...항의하면 소비자의 의견이 받아지긴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