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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만명의 기적!

ㅗㅅ |2015.02.19 05:02
조회 45 |추천 0
300만명의 기적!  소경이 눈뜨고, 앉은뱅이가 일어나고....놀라운 살아계신 하나님의 증거들

이루 헤아릴 수 없는 놀라운 치료의 역사, 수많은 힌두교도들이 개종하는 역사 일어나 -



세계에서 두 번째로 긴 마리나 해변에 인산인해를 이룬 「2002 이재록 목사 초청 인도 연합 대성회」 전경

세계 최대의 힌두교 국가이자 열두 사도 중 한 사람인 도마의 순교지인도에 복음화의 불길이 뜨겁게 타올랐다. 지난 10월 10일부터 13일까지 인도 타밀라두 주 첸나이시(市) 소재, 마리나 해변에서 개최된 「2002 이재록 목사 초청 인도 연합 대성회」가 연인원 300만 명 이상이 참석한 가운데 성료되었다.

인도 주요 TV 방송 채널 및 인터넷 등 첨단 선교 매체로 인도 전역 및 전세계에 생중계 된 금번 연합 대성회를 통해 인도의 수많은 힌두교도들이 강사 이재록 목사의 생명의 말씀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개종하였을 뿐만 아니라, 무수한 치료의 역사가 나타나 하나님께 크게 영광을 돌렸다.

『2002 이재록 목사 초청 인도 목회자 세미나 및 연합 대성회』
미국, 영국 , 캐나다 등 기독언론을 통해 전세계 보도

「2002 이재록 목사 초청 인도 목회자 세미나 및 연합 대성회」가 무수한 치료의 역사와 구원의 역사를 베풀며 성료되었다. 인도의 ANI 통신과 러시아, 호주, 스페인 등지에서 참석한 외신에서 취재하였을 뿐만 아니라 인도 JAIN TV, SS Music TV, WIN TV, Bangalore Cable TV 등을 통해 성회실황이 전국에 생중계되었으며, 미국 IPA(International Press Association), 미국 ANS(Assist News Service), 영국 UCB 온라인, 캐나다 Canadian Christianity.com 등을 통해 대성회 소식이 전세계에 전파되었다. 연합대성회를 취재 보도한 언론 보도 내용 중 몇 가지 기사를 요약 발췌하여 게재하였다.

"우상숭배의 무익함 역설"

연합 대성회에는 인도 현지뿐만 아니라 러시아, 스페인, 호주 등에서 온 TV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인도 TV 방송사 및 인터넷 방송 만민 TV가 성회 실황을 생중계했다. 화려한 의상을 입은 만민찬양팀의 아름다운 경배 찬양과 무용으로 성회가 시작되었는데 모든 곡을 타밀어로 불러 감동을 더하였다.

이재록 목사는 설교를 통해 수많은 군중들에게 "우상에게 기도하는 것은 헛된 일이며 우상은 여러분의 기도를 듣지 못하고 오직 하나님께서만이 들으십니다. 오늘밤 여러분이 믿음만 가진다면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생애에 큰 기적을 행하실 것입니다."라고 역설하였다. (미국 ANS 10월 11일자 보도)

"무수한 사람들 예수그리스도 영접, 놀라운 치료의 역사"

타밀나두 주의 '개종 강요'를 금하는 법령과 우기철에 예상치 못하는 날씨 속에서도 한국 선교팀이 이끄는 놀라운 축제는 진행되었다.

예수 그리스도를 위한 축제는 13일 주일에 끝났고 이 놀라운 역사는 인도에서 종종 위축을 받고 있는 기독교계가 기를 펴는 큰 힘이 되었다.

절름발이, 눌린 자 등 수많은 환자들이 나흘 밤 동안 기적을 희망하면서 세계에서 두 번째로 긴 마리나 해변으로 몰려왔으며 결코 실망하지 않았다. 무수한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영접했으며, 수많은 사람들이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통해 질병을 치료받았다.(미국 ANS 10월 13일자 보도)

"연인원 3백만 명 참석, 인도 기독교 사상 첫 TV 생중계"

대성회 준비위원장 오웬 로버츠 목사에 의하면 인도 기독교 역사상 최대의 성회로 추정되는 대성회에 참가하기 위해 세계에서 두 번째 긴 해변에 마지막 밤에는 150만 명이 모였다고 하며, 현지인들은 4일간 총 3백만 명 이상 참석한 것으로 추산하였다. 인도 현지 목회자는 지금까지 인도에서 볼 수 없었던 하나님의 최고의 권능의 역사였다고 말했다. 또한 대성회 실황이 제인 TV, 에스에스 뮤직 TV와 윈 TV, 방갈로 케이블 TV를 통하여 인도 전역에 생중계되었는데, 기독교인들이 주최한 치료 대성회가 이러한 규모로 TV를 통해 생중계된 것 역시 초유의 일로 여겨진다. (미국 ANS 10월 20일자 보도)


"인도 첸나이시(市) 전체가 흔들리다"

오웬 로버츠 목사는 강사 이재록 목사의 기도를 통해 수많은 사람들이 지팡이나 휠체어 없이도 걸을 수 있게 되었고 귀머거리가 듣게 되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 도시가 하나님의 권능으로 흔들리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타밀나두 주 정부에 의해 최근에 제기된 '개종 강요 금지' 법령이 성회에 제동을 걸까 염려하지 않았느냐는 질문에 로버츠 목사는 "아무 문제가 없으며 우리는 성회를 열 것이고 선교를 계속할 것입니다. 로마서 1장 16절에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는 말씀에 의지하여 복음을 전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 훌륭한 성회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믿고 구원을 받았습니다."라고 말했다.

집회 후에 가진 인터뷰에서 이재록 목사는 "많은 사람들이 집회에 참석하고 또 많은 사람들이 치료를 받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이 성회를 매우 기뻐하셔서 날씨까지 주관하고 계십니다."라고 말했다. (영국 UCB 온라인 10월 22일자 보도)

"중동 아랍 에미레이트 등 세계 곳곳에서 집회 요청"

러시아에서 온 니키틴 목사는 성 피터스버그에서 대성회를 인도해 줄 것을 요청하였고 이재록 목사는 기도해 보겠다고 대답했다.

그 전날 두바이 킹스 리바이벌 인터내셔널 교회 마헤쉬 마노하란 목사는 이재록 목사에게 내년 3월 아랍 에미레이트를 방문하여 대성회를 인도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예배가 7개 언어로 통역되며 3천 명의 성도를 보유하고 있는 교회의 마노하란 장로는 "저는 40년 동안 힌두교도였지만 하나님을 만나 제 삶이 변화되었습니다. 저는 이재록 목사님의 두바이 성회를 고대하고 있고, 두바이에서도 그분을 반겨 맞이할 것입니다. 저희가 보았던 기적을 통해 현지 교회들이 협력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이는 놀라운 성회가 될 것이며 두바이에 부흥이 일어날 것입니다."라고 말하며 간곡히 집회를 요청하였다. (캐나다 캐나디안 크리스챤어티 10월 18일자 보도)



대형스크린(가로 20m×세로 15m)이 설치된 인도 기독교 사상 최대의 연합 대성회



힌두교도를 비롯한 수많은 사람들이 치료받아 가로 45m의 대형 아랫 단을 가득 메운 가운데 간증하고 있다.

 

 

"신비롭고 아름다워요. "

 

 

[계 4:3] 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렸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

 

"신비롭고 아름다워요. 아버지 하나님을 느껴요"
원형 무지개, 희한한 무지개로 펼치시는 하나님의 약속과 섭리




무지개에 대한 기록이 성경에는 노아 홍수 이후에 나온다. 창세기 9장 13절에 "내가 내 무지개를 구름 속에 두었나니 이것이 나의 세상과의 언약의 증거니라" 말씀한다. 이는 영이신 하나님께서 다시는 육의 공간인 이 땅을 홍수로 멸하지 않겠다는 약속이며, 더불어 육의 공간이라 할지라도 영이신 하나님의 일들이 이뤄지고 그 안에서 하나님의 계획하신 대로 모든 것을 이끌어 가신다는 뜻이다.

요한계시록 4장 3절에는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렸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 하시며 무지개가 하나님의 보좌를 두르고 있음을 알려 주신다. 사람 사이에 약속을 할 때 그것을 보증하기 위해 어떤 징표를 주듯이 하나님께서도 세상과의 언약의 징표로서 친히 하나님의 보좌를 두르고 있는 무지개를 보여 주시는 것이다. 따라서 사람의 과학이나 지식으로 설명되지 않는 기이하고 희한한 무지개가 나타난다면 그 의미를 궁구해 보아야 한다.


2011년 1월에는 무안단물터 상공에 복합적인 무지개가 출현했다(사진 4). 해를 중심으로 한 원형 무지개와 그 위에 양 옆으로 다이아몬드를 박아놓은 듯 독수리 날개처럼 생긴 무지개가 걸쳐 있고, 그 위로 반원형 무지개와 부채꼴 모양의 무지개가 어우러진 형태였다. 무안단물터는 마라의 쓴물이 단물이 된 것처럼(출 15:25), 전남 무안만민교회 앞 바닷가의 짠물이 이재록 목사의 기도로 단물이 된 권능의 현장이다.




지난 6월, 교역자회장 이수진 목사를 강사로 진행된 러시아 선교 출장 시에도 매일 대형 반원 쌍 무지개, 원형 무지개, 일자 등 다양한 무지개를 보여 주셨다. 또 6월 30일부터 7월 2일까지 있었던 '2014 전국 지역장·조장·구역장 교육' 시에도 무지개를 보면서 늘 함께해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며 모든 일정을 더욱 행복하게 마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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