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가 떨리고 치가떨리는 아침이네요
아침부터 이게 무슨일인지..
저랑 헤어지고 난 다음날부터 상메에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잃지않을게♡' 해논 구남자가 최근 커플프사로 바꾸더니 이번엔 그 여자랑 둘이 솜사탕먹는 달달한 프사로 해놓았네요.
심지어 만날때도 술만취하면 얘기하던 그 전 여친과 다시 만나니 정말 눈물이 날거같아요..
참 어이가 없네요. 저 만날때 맨날 입던 옷은 구여친과 커플룩이었고 지금 머리는 제가 짧은 머리 좋아하니까 잘랐던 그 머리..
사랑한다던 다음날 혼자 마음정리하고 톡으로 일방통보하더니 그담날 바로 어잘만든거면 언제부터 바람이었을까요
지금 해외인데 어떻게 할수도 없고 한대 때리고싶어요. 진짜 어떻게든 복수하고싶어요.. 뭐 이딴 멍멍이가 다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