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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 쥐의 지혜...

키다리아저씨 |2015.02.20 01:13
조회 316 |추천 0

 

 

 

 

 

 

 

 

 

 

 

 

 

 

 

 

 

 

 

 

 




한 늙은 쥐가 있었습니다. 

늙은 쥐는 물건 훔치는 데 재주가 뛰어나 

쥐들의 선망의 대상이었지만, 

나이가 들면서 

점차 점차 눈이 어두워져 

혼자 힘으로는 다닐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젊은 쥐들은 늙은 쥐를 비웃으며 말했습니다. 


"쓸모도 없는 늙은 쥐에게는 

더 이상 음식을 줄 필요가 없어." 

하면서 늙은 쥐를 박대 했습니다. 


그리고 그후 어느 날 저녁, 

시골 아낙네가 세발 달린 솥에 밥을 한솥해서 

돌로 솥뚜껑을 눌러두고 집을 나갔습니다. 


쥐들은 그 안에 들어있는 밥이 탐이 났지만 

갖은 꾀를 짜내도 별 도리가 없었습니다. 


결국 그중 한 쥐가 늙은 쥐에게 찾아갔습니다. 

 

"이제 어르신께 아무 말도 하지 않겠습니다. 

저 솥 안에 있는 밥을 꺼내는 방법을 가르쳐주십시오." 


늙은 쥐는 필요해지자 자신에게 매달리는 

젊은 쥐가 괘씸했지만 방법을 알려주었습니다. 


"한쪽 다리 밑의 흙을 파 보게. 

솥이 쓰러질 것이네. 

그러면 그 안에 있는 밥도 먹을 수 있을 것이네." 


그 방법을 전해들은 쥐들은 

그대로 하였습니다. 


그랫더니 드디어 솥이 한쪽으로 기울어지고 

솥 뚜겅이 열렸니다. 


쥐들은 그 밥을 모두가 다같이 

즐겁게 먹었답니다. 


- 좋은글 중에셔...

 

 

 

 

혹시...

 

카카오뮤직 하시는 분들 음악 같이 들어요...

 

제 아이디는 : 알렉산더 , 이메일 주소 : tolstoi33@naver.net  입니다...

 


 

*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

 

댓글 올려주실 땐...

(각자)자신의 홈피와 같이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2 입니다...(2015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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