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짜고짜 본론부터 말하자면..
난 내가 하고싶은게 있거든??..
나는 연기를 전공해서 배우가 되고싶어.
근데 그걸 엄마아빠가 반대해. 그냥 공부나 해서
나중에 직장인으로 평범하게 살라고 하셔
근데 내가하고싶은일을 못한다는 생각을 하니까
하루하루사는게 무의미한거야.
누가 내 인생 대신 살아주는 것도 아니고...
그냥 너무너무 힘들고 하루종일 지치고 눈물만나온다
누가 나한테 조언좀 해줄사람.
정말 처음으로 꼭 하고싶었던일이고 작년 7월부터
생각해왔던 거라.. 포기하기가 쉽지가않다
잘해볼자신있고 포기하지않을 자신있는데..
엄마가 무조건 안된다고하신다 내말은 끝까지 안들으시고...
조언좀해줘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