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랑 헤어진 7월29일 모든게 정말 많이 후회되더라 나는 그날 그리고 그후로도 혼자서 많이울었어
근데 울면서 정말 짜증나는게 너는 아무렇지도않은거같은데 정말 잘지내는데 왜 나혼자 이래야되는지모르겠더라
한 두달이 지날쯤 나도 너를 잊어가고있었어
그러고 난 내자신 머릿속에서 너를 완전히 잊은줄알았어
정말 무덤덤했거든
너의 얘기가 들려도 너의 카톡 프로필을봐도
예전처럼 뭔가 기분이이상하고 그런게아니라서
근데 널잊은줄알고 착각한지 두달도안되서 니생각이 더 많이나더라
내가 널 잊은줄 착각한 사이동안 너는 나를 못잊겠다고 연락을했었지
그때 나는 그런너를 그냥 그러려니했어
근데 이젠 내가 너한테 이러고있네...
너는 이제 이미 날 완전히잊었는데...
이러고보면 너랑 나는 참 타이밍이 안맞나봐
지금 너를 못잊고 아무리좋아해도
너는 나를 잊었고 안좋아하니까
다시사겨도 예전처럼 우리둘이 행복해질 수 없다는걸 알아서
그래서 너한테 연락도 못하겠고 연락한다해도
너가 답장을늦던가 그러면 또 나혼자 기분이 왔다갔다 할거같아
두려워
우리는 진짜 아닌가봐
그냥 너가 다시 나 좋아한다고 다가와줬으면좋겠어
정말 너 기다릴자신있어
너만큼 좋은남자 못찾을거같애
진짜 기다리고있을게
잘지내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