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이제알았네..미안..
난내가너에게무슨존재인지참궁금했는데..
아..그냥알려하지말걸...
궁금해하지말걸..
그걸로인해..내가모든걸알아버렸잖아..ㅎ
내가그사실을몰랐다면 얼굴이라도볼수있었을텐데..
이제얼굴도제대로못보겠네..ㅎ
이제와서붙잡지마..ㅎ
나정말비참하니까
너무힘드니까..내가진작떨어져나갈껄..그치..?
미안..ㅎㅎ
지금에와서야..그어떤말을하든
나에겐 변명으로밖에안들려..
사람은한번금이간사람에겐 그어떤믿음도가지않는거야..
그런데..난정말바보같이..미워도..아직도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