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짝사랑, 어떻게 마음 접으셨나요?

9살 많은 남자 좋아하는 23여입니다 하하
오늘 저녁에 문득 생각이 나서...설연휴는 잘 보냈냐고하면서 연락 했는데...여태답이없네요!
카톡 답도 없고...제 마음도 답도 없네요 에휴
그래도 예전엔 연락하면 답은 엄청 빨리 왔었는데 이제 진짜 접어야하나봐요ㅋㅋㅋ관심도없나보죠 이젠...짝사랑 하다 접으신 분들, 어떻게 단념하셨나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