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고1 들어가는 여고생입니다
제가 중2때 있었던 좀 된 일이긴 한데요
요즈음 신해철씨 사건도 있고하다보니 잊고 살다가 또 생각이 나버렸네요
진심 의료사고가 날때마다 생각한건데요
왜 의료사고는 의사협회에서 판단하죠?
가재는 게편이라고 같은 의사들이 잘못했다고 판단할까요?
저희 아빠도 몇차례에 걸처 재판을 했지만 경찰마저 증거불충분이라며 수사를 중단했네요
저랑 엄마는 포기한기 꽤 됬네요
근데 제가 이 글을 올리는 이유는 앞으로도 생길 억울한 사람들을 위함입니다
그들만 억울한게 아니라 세상어 억울한 사람 많으니까 힘내달라는 메시지 전해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검찰에 일침하고 싶었습니다
우리 아빠는 맹장염 수술하다 죽었고 신해철씨는 심장 수술하다 죽었는데 압수수색 해준건 신해철씨 뿐이네요...?
일반인이라고 무시하십니까...?
저희 아빠에게 해준 수사라곤 부검뿐입니다
뭘까요... 이 차별받는 것같은 기분은...
제가 쓸데없이 느끼고 있는걸까요...?
제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좀 부족한 글 죄송하고요
혹시 신해철씨 관련해 문제가 된다면 바로 삭제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