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제 너와의 있었던일은 추억의 상자속으로

아놔 |2015.02.22 17:17
조회 308 |추천 1

그래 우리 헤어지고 이주가 됐어.

아직 너가 아련하고 보고싶고 너를 꼭안고싶지만...

이제 너와 썼던 편지 너의 명함 너와 함께 사용했던 커플 통장 이제 다 추억의 상자에 집어 넣었어.

난 너에게 이주 동안 아퍼하며 너에게 전화도 했었으며 너에게 장문에 카x도 보냈어..

하지만 넌 나의 연락 보고 답장도 없었지.

그땐 너가 카x 차단 안한거라도 너무 좋았어.

하지만 오늘 내번호로 전화를 받지 않는 너에게 다른 친구핸드폰으로 전화를 했지만 내가 "여보세요" 라고하자 나 인줄알았는지 넌 내 목소리만 듣고 끊었어.

그때 잠시 난 온 몸이 떨리고 아무것도 하지못했지만 이제 이제... 좋은 추억으로 남길려고 난 진심으로 너를 잡고싶어서 장문의 카x도 보냈어.

이제 이거로 된거야. 난 너와 함께 있었던 추억의 물건 편지 등등 추억의 상자에 넣을꺼야.

항상 헤어지자는 말만 했던 너 항상 잡을려고 했던 나 이제 여기까지 나도 정리할께.

추억의 상자는 당분간 열지않을꺼야. 잘지내.

고마웠어 못난 나를 사랑해줘서 난 똥차였으니 벤츠같은 사람만나.

추천수1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