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랑 헤어졌다 재회를 3~4번 하다가 그끝에 알게 된 사실 알려드리려고 판을 쓰게 됩니다.
재회를 할때, 하기전에, 무슨 생각을 하시나요?
그 사람과 좋았던 기억, 추억 들을 생각하시겠죠 당장 보고싶다 만나고 싶다. 이런 생각을 하고는 합니다.
물론 저 또한 그래서 재회 할때는 좋았지만 반복이였죠(물론 반복 안되시는게 제일 좋지만,)
독자분들은 다시 사귀기 전에 한가지만 알아두고 생각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사람과 미래를 보고 사귀어야지 절대로 과거를 회상하며 사귀면 안됩니다.
과거를 회상하며 사귀면, 상처만 더 많이 받고, 비참해지고 하더군요. 왜? 과거와 현재는 다르니까, 자기가 생각했던거와 결국 다르니까..
물론 제 주관적인 생각 입니다만, 다시한번 생각해볼 가치가 있는 말인 것 같습니다.
재회 하고 싶은 분들 꼭 한번 읽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글 쓰는 쏨시가 별로 좋지않아,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