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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자본창업준비로 인한 엄마의 반대

26살사람 |2015.02.24 02:09
조회 207 |추천 0

26살 여자입니다.

제가 모은 돈으로 소자본창업을 계획중인데 엄마는 엄청 반대를 하세요.

제가 몇년을 목표가 없다가 드디어 목표,하고싶은일등이 생긴거라 실패해도 값진 경험이라 생각하고 젊으니까 도전하는거라고 생각하지만

엄만 제가 무모한 도전을 하고 왜 위험한길을 아니라고 말해주는데 고집이냐,한심하단 눈빛으로 시간낭비다, 너 26살이다라하시네요...

이 문제로 요즘 계속 씨름이네요... 제가 밀어붙여 한다해도 참 ...엄마의 반대를 어깨에 올려 놓으니 '자신없는 창업'이 아닌 참 .. .. .뭐라해야할지..... 혼자가 된 기분이랄까... 그래요 ..

엄마의 반대를 따르지않고 창업해서 잘되면 좋고
안되면 그땐 엄마 뵐 면목이 없겠죠...?

전 그 각오로 하고싶은데..엄마와의 냉전이 참ㅜㅜㅜ이흉...새벽에 청승청승처자였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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