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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부탁드려요......

22살 여자입니다. 21살 11월달에 들어와 쇼핑몰 회사에서 일한지 4개월이 됬네요..

제가하고 있는 업무는 그다지 바쁘지않은 업무라서 들어온 물건 운송장뽑고

택배싸는 등등 을 하고있는데요..직장내에 여자가 혼자라 너무외롭네요..

그전에 같이일하는 동료가 회사가 부득이하게 안좋아져서 나가게됬는데 정말 친하게 지내던

동료라 항상 의지하면서 지내왔는데 그런 외로움이 큰건가요.. 무의미하고

내가정말 잘하고있는건가싶기도하고 이게 맞는길인가하고 언제 나도 잘릴지 모르겠단

불안감으로 지금 지내고있는데.. 다른걸 도전하고싶어도 막상하려니

엄두도잘안나고 너무 힘들고 외롭네요.. 직장상사들도 말을걸어주거나 딱히 대화를 하지않아

항상 제할일 끈내놓고 정말할짓이없어 앉아있으면 나빼고 다바쁘게 일하시는 모습들을보면

난 왜 바쁘지않고 할일이 없나 라는 생각이들기도하고..

 부모님들생각해서 버티고있는데 이 마음을 뭐라 설명해드리지도 못하겠어요..

그냥 너무 외로움이 커져서 이렇게 끄적여보네요.. 

봐주셔서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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