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6살 일반사무직을 하고있습니다.(일반사무 및 총무 회계 재고관련 업무)
아침 9시30분 ~ 저녁6시30분
주5일제입니다. 연차도 잇습니다. 복리는 명절비(추석+설날) 40만원이 다입니다.
이제 2년차 조금 넘었습니다. 요번3월에 연봉협상 예정이
였으나 회사사정이 어려워 연봉은 동결로 되었습니다.
연봉은 제작년에 2000만원입니다(상여금포함)
요번년도 마찬가지로 연봉그대로고 13분의1을 시행예정
이라고합니다..
아무리생각해도 너무작은 연봉이라고생각하고 연봉협상에서 인상할꺼라는 생각을가지고잇었지만.. 그 허망한
꿈이다날라간거같아 너무실망이큽니다...
제가너무 욕심을부리는걸까요?
저정도일을하면 보통 얼마정도가 적당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