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킨 알바누나
아무개
|2015.02.25 23:27
조회 227 |추천 0
글은 처음써보니까 글솜씨가 없어두 양해좀부탁드릴게요ㅎ 어제 저가 학원끝나고 10시10분에 x치킨을 사러갔어요 그런데 거기서 알바하는 누나가있었는데 진짜 츄리닝입고 똥머리같이(?)했는데도 정말 매력적이게 생기신거에요ㅠ 근데 갑자기 제앞에 앉으시더니 아픈진몰라도 막 스트레칭하시면서 몸푸시길래 기회다 싶어서 그냥 말도걸어보고싶어서 괜히 와이파이비번물어보고 이랬거든요ㅋㅋ 결국 와이파이비번만 묻고 끝났지만... 글고 콜라안시켰는데 콜라넣어주길래 그 누나 알비비에서 까일까봐 솔직히 안시켰다고 말했는데 점장님같은 여자분한테 혼나서 미안했어요ㅋㅋ 그런행동도 귀엽구... 어쨋든ㅋㅋ 집와서도 계속 설레서 새벽5시까지 잠을 못잤어요 근데 생각해보니 반지끼구있으시구 느낌이 남친있을것같고 그러네요ㅋㅋ 그래서 친구한테 다 말했는데 주말에 갈 수있으면 가서 한번 볼려고하는데 저가 용기가 진짜없지만...만약에 고3이 번호를 따려고한다면 성인인 여자입장에선 싫어하겠죠???ㅠㅠ 아... 하루종일 그누나생각나서 미치겠어요..제가 용기가없는데 번호따는 좋은방법있을까요???... 그누나가 이글봤으면 정말좋겠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