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나서 이렇게 적어본다 뭐 니가 네이트판을 안보니 안심하고 쓸께 잘지내는지 몰라 헤어질때 매일매일 생각나고 그랫는데 역시 시간이 약인지 시간이 지날수록 매일매일햇던 기억이 진짜 일주일에 한번말까 할 정도로 난다 생각해보면 왜그렇게 울고 못잊는다고 장담하면서 생각햇는지 막상 시간 지나니 나는 내할일 하느라 친구들 만나기도 바쁜데 왜 생각날때는 잊혀지기 힘들만큼 그러는지 그때 나도 너도 철없고 한없이 어렷다고 생각이 든다 요즘 나는 잘지내고 여전히 바쁘게 살아가고잇어 그래서 널 가끔 잊고 하는 날 볼때 가끔 슬펏던게 웃음이나네 물론 너는 어떨지는 모르겟다 잊을려고 생각안날려고 내할일하고 친구들 만나서 수다도 떨고 놀다보면 카페에서 나오는노래 듣다보면 니가 불러줫던 노래가 나오고 노래방을 가서 친구들이 노래부를때 니가 즐겨부르던 노래가 나올때 가끔씩 아무도 몰래 울컥하지만 난 나름 지금까지 잘견디고 지낸다고생각해 너도 나처럼 바쁘게 살아가지고 잊고 잘지내길바랄께 그냥 이렇게 말하고싶다 막상 얼굴보면 말못할거같으니 여기에다가 적을께 잘지내 가끔씩 그리울꺼야 그땐 지금처럼 잘견딜께 안녕!
근데 잊는다고 나는 노력하지만 왜 내 모든 비밀번호는 너의생일인지...니생일번호로 비밀번호 하는 나도 웃기지만 막상 바꿀려고 하면 그게 안된다 그냥 알고잇을라고하는거야 물론 넌이걸 안보겟지만 그럼이만진짜진짜안녕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