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을 참고로 잊어보려고 했지만 아직도 같은 회사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이 친구와는 그냥 오빠동생 사이로 변해 버렸고, 가끔 네이트온으로 대화.
저녁만 같이 먹구 헤어지는 그런 사이로 변해 버렸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제맘은 이 친구를 잊어버릴수가 없습니다.
아직도 그 친구를 보면 가슴 한구석이 찡해서.. 제대로 쳐다 볼수가 없더라구요
조언 해주신 여러분 감사 드리구요 명절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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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살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조언을 좀 구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경험 많으신 분 조언 부탁드립니다.
사연은 이렇습니다..........
직장을 옮긴지 언 8개월 됐습니다.
전 직장이 사장이 여자였는데 너무 까탈스럽고 짜증을 너무 부려 이회사과장님 인맥으로
이직을 했습니다. 8개월전
그런데 이회사에 여직원중 24살인 여자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좋아 한다고 고백도 하고
요즘은 그냥 친한 오빠 동생 사리고 지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친구를 사랑하는 맘이 없어진건 아닙니다.
문제는 고백을 했고 지속적인 만남과 스킨쉽(뽀뽀,키스,찐한 포옹)을 가졌습니다.
그런데 이여자분은 저랑 사귀는건 아니랍니다.
주변에 조언도 구하고 이리 저리 물어봤지만 마땅한 조언을 못구했습니다.
그렇게 3~4개월이 흘러.. 어느덧 잠자리까지 같이 하는 사이로 발전을 했지만
여전히 이여자분은 저랑 사귀는건 아니랍니다.
이친구 보구 있음 아직도 가슴이 설레입니다.
가끔 찡찡대는게 얼마나 이쁜지 깨물어 주고 싶을때가 한두번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이친구는 저랑 사귀는게 아니랍니다.
그냥 아는 오빠 동생이랍니다.
이사태를 어떻게 극복하고 이친구를 내 품에 안을수 있을지
많은 조언 부탁 드립니다.
참고로 악플은 삼가해 주시길 바랍니다.
이친구에 대한 악플도 삼가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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