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방탈 죄송합니다..ㅠ
아무래도 결시친방에 있는 분들이 현명한 조언을 잘 해주실것같아 글을 쓰게됐어요..
헤어지기엔 죽을것같고 헤어지지않자니 사랑구걸하는 초라한 내모습에 너무 힘들어요..
남자친구는 사랑표현 정말 잘못하는 스타일이고 무심해요..
딱 이거에요.
어딜다쳐도 그순간에만 약발라. 이게 끝이고 그후로 상처는 어때? 이런것들이 없어요.
뭘 하든 제가 나서서하고 .... 어느순간 을의 연애를 하는것같아요
제가 서운함을 표현하면 화부터 내고 이해보단 그냥 다 부정적으로 생각해서
저한테 화를 내요..그래서 어느순간 서운한거있음 꾹 참고 삯히기 시작했어요
이런 연애 너무 힘들고 지쳐요..
그렇다고 헤어지자니 죽을것같고..
그나마 죽을것같지않은 힘듬을 선택하고 관계를 이어나가고는 있는데...
속 터져서 네이트판에 끄적거려봅니다....
이렇게 해도 속상하고 저렇게해도 속상한데
이런 상태엔 어떻게 해야하나요...
조언부탁드려요... 정말 귀기울여 듣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