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내용
병원에 전화해봤더니 왜 거짓말했냐고 차근차근 물어보는데 답답하다 이야기하기 귀찮다는듯이 짜증내고 오히려 그사람이 승질냅니다. 여자때문에 스트레스가 있어서 의심하고 집착한건 있었어요 그래도 일하는데 찾아가고 심하게 한적 없었는데 오늘 처음으로 병원에 전화했다고 답답하다고 합니다 너랑 더 이야기하기싫다 컴퓨터에 앉아 이어폰꽂고 나는 쭈그리고 눈보면서 이야기하는데 컴퓨터만 바라보면서.... 왜 거짓말했냐고 괜찮으니 솔직히 이야기해보라고 이유를 들어야하지 않냐 했더니 그냥 이라고만 대답하고 하... 그냥이 어딨어요...성형외과를 갔다왔다는데 말하기싫어서 안말했데요 상담만 받고왔다고 ... 클럽갔다왔을때도 미안한내색없이 여자문제도 자기가 먼저 화냈었는데
마음이 미어터지네요
오늘 평소와 달리 일찍 일어나서 씻고 일나갈준비를 하더라구요 원래 7~8시쯤에 나가는데 그러더니 옷입고 준비하더니 말없이 나가더라구요 제가 깨 있는거 아는데
그래서 어디가냐고 톡으로 보냈더니 병원을 간데요
턱이 아파서
아니 어제까지만해도 내색 한번 없더니
아픈 기색도 전혀 없어보이는데
정형외과를 갔다네요
치과를 가야지 이갈이라는데 주사만 맞고 약은 필요없다고 약처방은 안했데요 혹시나 하고 그병원 연락해서 남친 왔다갔냐고 물었더니 왔다간적이 없대요?....
분명 그병원이라고 했는데
어째서지? 1시간동안 연락없어 진료받는줄 알고 연락 안했더니 연락오더라구요 1시간뒤에
집으로 오냐니깐 마트갔다가 올거랍니다..
병원으로 전화했을때는 1시간뒤에 저한테 연락왔을때 남친이랑 전화하고 끊고 병원으로 전화한거구요..
최근에 여자문제 때문에 골 아픈데
도대체 뭐죠? 이 사실을 말해야하나요? 아님 제가 지금 착각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