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틱간식 그냥 주면 함냐함냐 씹지도 않고 두세입이면 꿀꺽...
식탁끝에 간식 놓고 조금씩 먹게해 보았습니다 ㅎ
내꺼 내꺼~~
한덩치 하는 두 고냥이와 생활하다보니..
동물 사랑방에 등장하는 오구오구~ 소리가 절로나는 아기 냥이들 사진을 보니..
우리 두 돼지냥이들 애기때는 어땠었나 하다가 글 올립니다^^
덩치 큰 스크래쳐에서 어쩔줄 모르더니 ㅎ
이젠 한몸인냥 매달리고 끌어안고
잠 많던 어린 시절
듬직하고 묵직한 모습으로
아기 토끼냥?
돼지 토끼다~
형아가 아기 탑이랑 같이 밥먹어주는 척하는 놀이했었죠, 작고 귀여운 탑이 뒷모습..
이젠 궁둥이가 장독대 항아리만하구나~~
그리고 동물사랑판에 탑과 라떼 글올리다 보니
탑이나 라떼 닮은 친구들 사진 댓글들 있더라고요,
탑이는 코숏 고등어라 길가다가도 흔히 볼수있긴 한데,
또 그렇게 자주 볼수는 없는 색인것 같기도 해요.
그래서 비슷한 털색 고양이 보면 너무 반가워요.
인터넷에서 본 이런 고양이들 탑이 닮지 않았나요?
탑
인터넷의 이름 모를 고양이
탑이랑 닮지 않았나요..?
라떼는 탑이랑 달리 좀 더 다양한 동물을 닮았다는 소리를 들어요,
예를들어 이런 너구리라던가..
이런 퉁퉁한 토끼
이런 모습은...
이 너구리 뒷모습이랑 닮았죠?
이런 토끼는 털색깔이 라떼 비슷하죠?
라떼가 상자에서 놀고 있을때에요
심심했는지,,
히치하이커?
자세가 비슷해요 ㅎ
얘도 인터넷에서 본 외국냥이인데 라떼 많이 닮았죠?
아쉬운마음에 탑과 라떼 사진 더 올립니다~
오빠야 물먹나~?
오빠야~~ 만져도 될까~~?
안되겠지??? 잇힝~~ !
우리 탑이 다가갑니다
연세 높으신 저희 어머님이 직접 쓰셔서 냉장고에 붙여 놓으신 메모지...
간단하지만 하기는 참 어려운 네마디 말인것 같아요..글씨 너무 예쁘시지요?^^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