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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마 시절과 현재, 그리고 닮은친구찾기

냥사모 |2015.02.27 18:18
조회 7,106 |추천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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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틱간식 그냥 주면 함냐함냐  씹지도 않고 두세입이면 꿀꺽...

식탁끝에 간식 놓고 조금씩 먹게해 보았습니다 ㅎ

 

내꺼 내꺼~~ 

 

 

 

 

 

 

한덩치 하는 두 고냥이와 생활하다보니..

 

동물 사랑방에 등장하는 오구오구~ 소리가 절로나는 아기 냥이들 사진을 보니..

 

우리 두 돼지냥이들 애기때는 어땠었나 하다가 글 올립니다^^

 

 

 

덩치 큰 스크래쳐에서 어쩔줄 모르더니 ㅎ  

 

이젠 한몸인냥 매달리고 끌어안고

 

 

잠 많던 어린 시절 

 

듬직하고 묵직한 모습으로  

 

 

아기 토끼냥? 

 

돼지 토끼다~ 

 

 형아가 아기 탑이랑 같이 밥먹어주는 척하는 놀이했었죠, 작고 귀여운 탑이 뒷모습..

 

 

 

이젠 궁둥이가 장독대 항아리만하구나~~ 

 

 

 

그리고 동물사랑판에 탑과 라떼 글올리다 보니

탑이나 라떼 닮은 친구들 사진 댓글들 있더라고요,

탑이는 코숏 고등어라 길가다가도 흔히 볼수있긴 한데,

또 그렇게 자주 볼수는 없는 색인것 같기도 해요.

그래서 비슷한 털색 고양이 보면 너무 반가워요.

인터넷에서 본 이런 고양이들 탑이 닮지 않았나요?

 

 

인터넷의 이름 모를 고양이 

 

 

 

탑이랑 닮지 않았나요..?

 

 

 

라떼는 탑이랑 달리 좀 더 다양한 동물을 닮았다는 소리를 들어요,

예를들어 이런 너구리라던가..  

 

 

 이런 퉁퉁한 토끼

 

 

 

 

이런 모습은...

 

이 너구리 뒷모습이랑 닮았죠?

 

 

이런 토끼는 털색깔이 라떼 비슷하죠?

 

 

라떼가 상자에서 놀고 있을때에요

심심했는지,,

 

 

 

히치하이커?

 

자세가 비슷해요 ㅎ

 

 

얘도 인터넷에서 본 외국냥이인데 라떼 많이 닮았죠?

 

 

 아쉬운마음에 탑과 라떼 사진 더 올립니다~

오빠야 물먹나~? 

 

 

오빠야~~ 만져도 될까~~? 

 

 

안되겠지??? 잇힝~~ !

 

 

우리 탑이 다가갑니다 

 

 

 

 

 

 

 

 

 

 

연세 높으신 저희 어머님이 직접 쓰셔서 냉장고에 붙여 놓으신 메모지...

간단하지만 하기는 참 어려운 네마디 말인것 같아요..글씨 너무 예쁘시지요?^^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추천수59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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