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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풀이 좀해주세요!

공주 |2015.02.27 21:47
조회 154 |추천 0
4일전인23일날 제가 진짜진짜 기분좋은 꿈을
꿨는데 조금?쫌많이?이상해서 올려용!
배경은 어렷을때 할머니랑 자주 봉사?비스무
리한 곳이였어요!항상 날씨가 우중충한 날씨
여서 꿈속에서도 우중충하더라고요!근데 거
기에서 학생들이 봉사한다고 하길래 갔죠!근
데 어떤 눈웃음이 진짜 예쁜 남자아이를 만났
어요.그남자앤 계속 저한테 잘해줬어요!그래
서 걔랑 저랑 같이 봉사를 다녔죠!근데 저희가
길치여서 길을 잃은거에요!똥강아지처럼 비
에 홀딱젖어 방황을 했져!다행이 길을찾아서 버스정류장에 갔더니 다떠나고 없더라구요. 그 봉사 주도하시던 분이 저희학교 체육쌤이
였죠.이제 곧 가시는.그래서 길거리를 또 방
황했더니 이상하게도 사람들이 다들 까맣고 비교하자면 저승사자같았어요!집들도 다 불 이꺼져있어서 잘곳 찾는데도 한참이걸리고 걸어다니다 보니 방불이 환한 곳이있길래 들
어갔더니 어떤할머니가 있어서 자도되냐했더
니 된데요!근데 방이 한개뿐이여서 할머니 저 그남자애까지 같이잤죠!제가 그날따라 꿈속 에서는 새벽4시쯤에 일어나보니 그할머니는 없고 봉사지도하시는 체육쌤부인이있어서 이
상한 생각도 잠시 체육쌤 사모님께 전화기 좀 빌려달라고했는데 갑자기 전화기를 부엌에서
꽁꽁 숨겨놓았던거라서 찾는데도 시간이걸리더라구요.그남자애는 아직자고있고 저는 체육쌤께 전화해서 이러이러케해서 버스를 못
타고 자고 이제서야 전화한다고 말하고 버스 는 몇번버스를 타야되냐고 했더니 300?400? 버스를타래요.버스 시간은 5시5분이라고 그
래서 언능끊고 남자애를 깨우고 준비하는데 시간이 4시45분이되서 인사를하고 빨리 정류
장에가서 노선이랄까??이런걸 보고있는데 그
남자애가 절 진짜 보는데 표정은 웃고있는데 너무 슬퍼보이는거예요.때마침 버스가 오더
라구요.그래서 타야되나 아리송했는데 그남
자애가 진짜 불안한표정으로 절 빨리 태우려 는거예요.그뒤로 저희버스완 다르게 그버스 는 반대쪽으로 가는 버스가오는거예요.그남 자애는 그걸 타는거예요.전 그애가타라는 버스를 타고 기사님께 이거 익산가는거 맞냐 그랬는데 아니래요.뒤에는 물밀려오듯히 검
은 사람들이 오고 그래서 그냥 뒷자석에 앉아 서 그남자앨 보려고 뒤볼아봤는데 없는거예요 .타기 전에도 뒤를 봤더니 없어서 혹시나에서 또봤더니 없어서 조금 무서웠죠.근데 꿈에서 도 너무 이상해서 왜 이렇게 우중충할까?사람 들은 왜다 검을까?이랬는데 그남자애가 진짜 딴버스탄줄알았던 그남자애가.. 검은사람들 뒤에 버스타려고 난리인거예요.어쨋든 탔긴 탔는데 그애가 절아예 모르는척하는거예요.저는 계속 그애 뒷모습만봤죠.제가 내닐때 가되서 내릴려고 물건을 다 챙기고있는데 걔 가 버스에서 처음으로 뒤돌아서서 웃어주는거 예요.아..제가 빼먹고 쓴게있는데 제가 계속 그남자애한테 이버스안탄다했더니 그애가 웃 으면서 자긴 나중에 탄다고 넌꼭타야 된다고 그러더라구요.근데 그남자애 친구가있는데 그친구랑 저랑은 고등학교 진학때문에 알았었 는데 진짜놀랍게도 그남자애 친구가그애인거 에요.근데 그친구를 만나려면 저랑 같은 버스를 타야되는데 그얜 자꾸 딴버스를 탄다고 그래서 막 붙잡았죠.같 이타자고 그랬는데 절먼저보낸거죠.진짜 제 가좋아하는 남자애가 있는데 꿈꾸는 내내 걔 생각도 절대안나고 그남자애가 잘해줘서 너무 좋은거예요.그남자애가 어떻게 생겼냐면요!
피부는 하얗고 눈웃음이 진짜 예뻐요! 옷은 진짜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인데 생각이 잘안나네요!ㅜㅜ하여튼 그꿈꾸는 내내 기분이 좋았고요!막 친구들한테 말하니 어떤 친구는 밖에나가지말라그러고 조심하라고 그러고 또 어떤친구는 너의 미래 배우자아니냐고 그러고 이꿈 무슨꿈인지 알수있나요??그냥 무작정 개꿈이라하시지는 말아주세요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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