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위안 처음에는 완전 민족주의인거 같아서 별로이다가 계속 나오는거보니 착해보이고 바른거같아서 좀 호감으로 갔는데 갑자기 소속사 생기고 연예인이 되더니 비정상회담이 중국에서도 인기가 많아져서 그런가 중국 관련된 이야기는 항상 중국시민들 의식하는듯 좋게만 이야기하는거보고 더 별로... 그전에 있었던 에네스도 방송상에서는 완전 바르고 보수적이게 나왔는데 현실은 정 반대였지. 방송 이미지도 못믿겠고 요즘 샘 오취리도 하는 행동보니 연예인병 걸린거같더라. 방송이 녹화하는 것도 재밌고 사람들이 알아보면 좋은점도 많고 돈도 많이 버니까 좋긴 좋은지 하나 둘씩 방송을 주업으로 삼으려하기 시작하던데 내가 보기엔 이 외국인열풍 오래 못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