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을 기점으로 날씨가 추워졌던것 같아요.
감기에 걸리지는 않으셨는지요.
추운날씨일수록 목도리는 필수이죠.
저도 밖 외출시에는 항상 목도리를 가지고 다닙니다.
오늘은 이렇게 추운 날씨 가운데 훈훈한 사랑을 전달한
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교회 봉사활동에 대해 올려볼까합니다.
![]()
누구나 하나씩 가지고 있는 목도리...
그러나 이렇게 흔한 목도리가 사랑의 선물이라면 달라지죠..
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흔하다고 생각하는
목도리를 정성으로 만들어서 어르신들에게 선물을 했다고 하네요..
정말 감동입니다.
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손수 만든 목도리를 받으신 어르신들 얼마나 기뻤을까요..
따뜻한 목도리 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교회가 선물합니다^.^
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교회 봉사활동
진주 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교회 불우이웃 위해 목도리 100개 만들어 전달
진주 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교회 성도들로부터 24일 목도리를 전달받은 즐거워하고 있다.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진주 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선교활동 외에도 다양한 이웃 사랑을 실천해 지역사회에 활력소가 되고 있다 .
이 교회 성도들은 24일 진주시 성북동 일대에 거주하는 독거노인들에게 목도리 100개를 전달했다.
![]()
봉사활동에는 진주 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교회 부녀부 소속 130명이 교육관에 모여 목도리 뜨개질을 하며 참여했다.
또 뜨개질을 위해 대구 서문시장에서 100만 원 상당의 실을 사 오기도 했고 삼삼오오 탁자에 둘러 앉아 담소를 나누며 정성을 담아 뜨개질을 했다.
진주 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독거노인들에게 전달할 목도리 뜨개질을 하고 있다.
이들은 100개의 포근한 목도리를 만들기 위해 교대를 하며 작업 능률을 올리기도 했다.
완성된 목도리는 성도들이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직접 전달하기도 했다.
김경옥(83·진주시 계동) 씨는 "혼자 있다는 외로움에 추위가 더욱 춥게 느껴진다. 정성껏 만든 목도리를 하면 혼자 있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 것 같다. 평생 잊지 못할 값진 선물을 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봉건 목사는 "직접 만들어 마음과 정성이 듬뿍 담은 만큼 홀로 사시며 외로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이 목도리를 보며 힘을 내는 등으로 행복한 이웃이 많아지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300&key=20150224.99002193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