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나를 몰라 잘 모르겠다.
모르는 척 하는게 아니라 진짜 모르겠어.
너도 알잖아 아니 넌 나보다 더 잘아는 거같아. 나 여자 못 만나는거....
니가말하는 것 처럼 남자를 좋아하지는 않아.
남자여자를 떠나서 사람끼리 관계가 너무 힘들었어.
나도 차츰차츰 안 좋아져서...
어느순간 이렇게 되있더라.
스토킹 머 그런건 걱정안해도되..
지금은 너한태 그런 이상한 감정 가지고 있지않아.
여기도 정말 오늘 들어오는거야.
오징어누구를 말한게 아니야.
내가 항상 말하는 것처럼.
다시태어나면 개로태어나야지.
다시 태어나면 오징어로 태어나야지...
정신이 많이 아파서 집에서도 그런말 자주한다.
내가 왜 자해 하는지 알아?
너무힘들어...
나의 다른면이 있어.. 낳아지고 싶어.
그래서 다른 내가 나를 매우 괴롭혀
머 이런걸 미쳤다고들하지 ...진짜 정신이 이상하다고 주위에 말해도 웃 으게로 넘겼었어...
얼마전 3일동안 의식없는동안 병원가사 절실이 느꼈어 정말 다른 내가 있구나.
3개는 있더라...
내가 나랑 싸우는 구나...
니가 잘 케치 했어. 잘 알아냈고 잘 봤어.
어쩌면 잘된거 같아...
나도 낳아지고 싶어...
내가 하고 자하는 꿈에 너무 부끄러운 내가 싫었어 살기 싫은 정도로 실더라..
미친거지 부모님도 계신데...
어릴때부터 많은걸 숨기고 자라서 그런것 같기도해...
그러다 보니 나보다 내주위가 피해보는거 질색이야.
그래서 오해도 되고 사람들이 워히려 상처도 받는거 같고.
진짜 토하도록 무언가 말하고 싶은데 뭘 말해야 하는지도 모르겠어.
예전에는 분명 이러지는 않았어...
지금은 많이 안좋지만. 조금 좋아진거 같기는 해...
그런데 주위사람들이 너무 힘들어해...
지금은 너에대한 머 망상 그런게 아니야 걱정하지마....
나 많이 않좋아.. 환각도 보일정도로... 낳아지려고 노력하고 있어.
분명 낳아질수도 있다는...
그런데 너무 힘든건 나때문에 사람들이 피해를 본다는게 너무 힘들다..
이건 가식같은 내가 아니라.. 정말이야.
미안하다 진짜. 내가 잘못했어 분명.
그런데 내가 걸 모를 정도로 멍청하다..
내가 잘못 했으니 화풀기 바란다.
니가 여기서 머라해도 할말은 없다.
낳아지고 싶다.
아니 낳아질꺼고 노력할꺼야.
미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