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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내려놓자

안녕 |2015.02.28 14:18
조회 4,373 |추천 7

요몇일 계속 네가 꿈에 나왔어..

왠지 모르게 악몽하고 겹치는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막상 깨어보면 네 얼굴만 떠오르더라...
그래서인지 자꾸만 불안한 느낌에 네가 많이 생각나고 보고싶어서 견디기 힘들어 -

네 앞에 설 용기도 없고 막상 할말이 많아도 말할 용기도 없고... 이제 그저 미안함 뿐이야~
행복했으면 좋겠어 -

진짜 어리석고 바보같은데 이렇게라도 마음 털어놓는다!

추천수7
반대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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