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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 다이어트할때

오호호홍 |2015.02.28 17:47
조회 113 |추천 1

여러분들 다이어트할때 주위에 조카짜증나는사람없음?

내가 키171에 67이였다가 굶으면서빼서 지금 57임

근데 시발 남동생 새끼가 조카 오늘 엄마가 피자사와서 같이 먹을라고 앉았는데

어?누나 오늘 2끼 째네? 이러는겈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진짜 빡쳐서

저번주에는 치킨시켜서 두조각째 먹고있는데 갑자기 옆에서 두조각~이러면서 노래부르는거

개호구새키갘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밥먹을때마다 누나밥먹어? 이지랄하고 하루는 짜증나서 하루종일 굶음 그러고 다음날 도저히 안되겠어서 다이어트케인가 그거 콘프러스트같은거 먹는데

개씨1발새끼가 내가 저럴줄알았어ㅋㅋㅋㅋ어휴ㅋ이러면서 조카 비웃고감

님들은 이렁경우 동생을 어떻게 퇴치함??

난 지금 빠진 내 몸무게에 만족하는데 왜 남동생이 더 지랄인지..

조카 싫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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