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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부에게 농락당한 한국

우왕 |2015.03.01 00:16
조회 41,433 |추천 358
추천수358
반대수2
베플|2015.03.01 08:39
일본에 유학중인 학생인데 한번 친구랑 이야기하다가 위안부이야기가 나왔는데 한국은 왜 사과를 했는데 받아주질 않냐고 하더군요 200엔 준게 사과라...할머니들이 바라는게 돈일까요? 저 연세에 과연 바라는게 돈일까요? 저는 친구에게 너네나라는 할머니들에세 진심어린 사과를 하지않았을뿐더러 인정을한것도 최근이라고 했더니 그래도 이젠 지겹다는군요 몇십년 전 일을 지금까지도 퍽하면 이야기를 꺼내서 질린다 라고 당한입장에서는 절대 못 잊지 가족이아니라도 같은 나라가 아니라도 같은여자로서 저 꽃같은 나이에 당했던걸 한번만이라도 생각해보라고 빌어도 분하고 돈을 많이받아도 풀릴까 말까인데 그딴 태도로는 분해서 할머니들 눈도못감으시지 라고 했더니 아무말도 못하더군요 외국에있으니 이상하게 애국심이 생겨요.. 특히 일본이기에 더 그런가 봅니다 뉴스에 안좋은 한국이야기가 나오면 학교에서는 그걸로 조롱하기 시작하죠 쪼꼼한것들이...ㅎ 상관없어요 싫으면 한국연예인들이나 좋아하지말고 까 라고하면 끝...ㅋㅋㅋ아침부터 할머니들 생각에 눈물한바가지 흘리고 주저리주저리 써봤네요 그리고 김치녀라고 하지말아주세요 남자 애들이저보고 키무치키무치 라고하면 할말이없어요 김치는 저희나라 대표적인 음식이잖아요.
베플일본|2015.03.01 09:52
이개호루새끼들이 엔화빨로 좀 사니까 또 까불되는거 봐라 국가동력 씹똥망되고 도쿄부동산하나 믿고 버티는 것들이 어제도 독도 해상에다 순시선 보내고 지롤하는데 요즘 겁나 까분다. 그러다 원자탄 더 맞아야지
베플|2015.03.01 07:58
(안타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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