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그녀를 놓칠수밖에 없는 이유.

 

 

 

 관심이 가고...서로 의식하고 자꾸 나를 피하는거같은데

 

 

 그냥 딱 내 여자로 만들고 싶은데..

 

 

 지금은 저 자신을 위해 일해야 될 시기인거 같아..

 

 

 결국 포기하게 되네요.

 

 

 시간이 흘러 좀더 나은 사람이 되었을때

 

 다시 마주치게 된다면 그땐 이렇게 보내지 않을게요.

 

 

 이름도 모르는 그녀에게..

추천수6
반대수13
베플|2015.03.01 19:10
나 같으면 번호라도 알아두겠다
베플|2015.03.02 00:17
그건 니 인연이 아닌거지. 니가 그만큼 필사적이지 않아도 되는 사람이니깐 그런거 아냐?? 자기합리화 그만하길 바랄께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