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조카 내피부 개그지임 ㅜㅜ 초딩5학년때부터 내가 여드름이 좀 마니낫거덩?근데 그때는 막 여드름걍 손으로쥐어짜면 장땡인줄알앗어 근데 이걸 그까부터 나는대로 뜯어대니깐 흉이진거야ㅜㅠㅠ중학교 올라오면서 여드름별로 안나긴한데 여드름흉터 때문에 조카 미칠것같아ㅜㅜㅜ주변에서 대놓고 뭐라고 하진않는데 은근히 피부보라고 하면서 비꼬는거잇잖아 그래 나도 내피부 보여주기싫어서 다른사람이랑 얼굴이 가까워지면 자연스레 뒷걸음치고 걍 얼굴이 가까이잇으면 막 불안해지고 이사람이 날 싫어하면 어쩌지?라는 생각도 막 들어서 자신감도 없어지고 사람자체를 만나기 싫어해지는거야 방학되면 한달동안 밖에 나가는횟수가 5번도안돼 내가 신경쓰다보니깐 스트레스도 마니받고 자괴감도들고...지금 이글쓰는것도 내일 개학인데 내피부생각하니깐 조카 자괴감이랑 스트레스쩔어서 쓰는거야...
그렇다고 내가 피부과안가본건아니야 피부과 병원3~4개 돌아다니고 피부샵에도 가보고 엄청 돌아댕겻어 근데 흉진건 박피하는거 뿐이래ㅜㅜㅜ 박피 가격이 한번에40만원...ㄷㄷ 다른것도 다해봣는데 효과도없고 돈만날리고...우리엄마도 내 피부나중에커서 내가돈벌어서알아서하라고 포기햇어 뜯어서 흉지게한게 내잘못이긴 한데 어떻게 없애는방법없을까?
사진도올릴께 근데 혐주의
조명때문에 약간덜함 저기 점같은게 거뭇거뭇하다고보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