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모바일로 접속을 하네요...
오늘은 굉장히 죄송스러운 얘기를 하게 되었어요.
여러분께서 개학이나 개강을 하시는 것과 같이
저 또한 대학교 덕분에 졸업 후
바로 취직을 하였습니다.
직업 특성상 정확히 어떠한 직업이라는 것을
말씀 드릴 수는 없으나
공항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아직 특정 항공사에 소속 되어 있지는 않지만
바로 가까운 곳에서
저의 꿈인 승무원 분들을 자주 접하게 되면서
꿈에 한 발자국 더 가까워진 기분이 들었어요.
지금까지는 공항에 출근하지 않는 날이 있어서
피곤하더라도 글을 써올 수 있었는데요~
다음 주 부터 근무를 하지 않는 날에는 다른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었습니다ㅠㅠ
또한 승무원 면접을 준비하는 저로서는
저에게 투자하는 시간 또한 필요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사실상 저희 얘기를 들려드리는 것이 어렵게 되었고
하나의 이야기를 작성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이 예상보다 많기에
짧은 휴식시간을 쪼개어 글을 작성하는 것도
어렵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시간 날 때마다 글을 조금씩 작성해두어
나중에 합쳐서 올리는 편이 가장 최상의 결정일 것이라는 판단을 내렸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정확한 시기는 말씀 드릴 수 없지만
저희의 이야기는 꾸준히 들려드리겠다는 것을 분명히 약속드립니다.
제 지인은 오늘 개강을 한다던데...
여러분도 모두 오늘 개강이신가요? 하하
저는 내일도 출근이네요ㅠㅠ...
제가 돌아올 때까지 모쪼록 다들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길 바랍니다!
근무 시간 틈틈히 글 작성할게요 ^^
5편 기대하시고 들어오신 분들 죄송합니다...!
다들 굿나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