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 식당에서 근무한지 딱한달째..
오늘이 급여날 입니다근로
계약서는 작성안한 상태이고요
구두상 180만원의 급여를 받기로 하고 일을 했습니다.
그동안은 근태좋게 열심히 일했구요
허락 하에 하루 무급으로 쉰적 있습니다.
어제서야 비로소 이곳이 한달에 휴무가 3번인것을 알게 됐습니다
저는 으례히 4번 이라고 생각 했었기 때문에
조건이 맞지않아 오늘 까지 하고 퇴사하기로 하고
일을 하던중사장사모가
제가 퇴사하기로 한걸 알아서 인지따라다니며
잔소리 하고 담배냄새가 난다며
인격적 모독 까지 하며 구박을 하니
스트레스 때문에 도저히 일을 할수가 없고
속도 않좋아 토할것 같아서 조퇴하겠다고 했더니
너만 아프냐며 가라고 소리를 지르더군요.
원래 근무시간은 아침 9시부터 밤 9시 까지인데
오후세시쯤 집으로 와서 이글을 씁니다
너무 가슴 아프고 서럽기만한데같이 일하던 언니가
지금가면 월급 제대로 못받을 거라고 한마디 하더군요
그런가요?
월급제인데 일당만 쳐서 준다던지 그런 일이 가능한가요?
사족이지만 열심히 한다고 첨엔 좋아 하더니
변한 모습에 인간적인환멸까지 느껴 집니다 .
이게 지식인에 물어본 어제 내용이고
오늘 월급달라고 문자 보내니 사장이 전화 왔습니다
신발 개발 난무하고 다 녹음 했습니다
저보고 인생 그렇게 살지말라고 신발뇬 이라네요
ㅎㅎ 미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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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에 신고 했구요
그이후 전화 해서 온통 욕질이구요
이거다 녹음 한다고 고지 했는데도 정말 입에 담을수 없는
욕으로 일관 하네요
녹음한거 여기 올리면 불법인가요?
살다 이런 욕은 첨듣고 혼자듣긴 아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