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저 밥3끼먹고 잠잘자고 취미생활하고 살면된다는사람인데 연애나 결혼이라는게 마치 의례의식처럼 치뤄야하는관문같은건아니지않나 왜사람들은 연애를 자꾸 하려고
하는건지 내상식에서는이해가안되 그건그냥 많고많은 취미생활및 놀거리중 하나일뿐이라구
글쓴이는 30살에 모쏠 남자인데 신이 남녀가 만나서
연애하라고 시킨적도없는데 대체 남녀가만나 연애하는
풍습은 언제 어디서부터 생겨난걸까?
하다못해 남녀는 서로 비슷한점이나 공통점도없고
공감형성도어려운데 무슨재미로 만나서 뭘하고
노는거냐? 뭐 같이 농구나한게임해서
음료수내기같은거할 여자있으면 노는거 마다하지는
않겠다만 농구좋아하는여자도 별루없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