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냥하세요.
맨날 눈으로만 구경하다가 처음으로 글올리는데 좋은글은 아니라 유감이네요
폰으로 작성중이라 오타 이해바랍니다
지난 1월31일 토요일 경기도시흥정왕동 안녕마트에서 딤*김치냉장고 구입햇습니다.
기존에 김치냉장고가 말썽이엿어서 급하게 마감시간 다되어서 내일 배송받기로 약속받고 구매했어요.
그 다음날 2월1일 오전 11시경에 받았는데
1차 불량
문짝쪽에 기스와 맨 아래칸 문짝쳐짐으로 배송기사와 안녕마트 지점과 연락하에 교환받기로 했습니다.
오후에 다시 가져온다고해서 나가지도 못하고 집에서 기다렷더니 3시쯤 다시오시더라구요
여기서 2차불량 첫번째칸 문열면 밑에쪽에 까맣게 심하게 긁혀있길래 기사님 다시 불럿습니다.
기사님 뭐 묻은건줄알고 치약좀 달라시더니 열심히 문지르십니다. 지워질리가 있나요 기스난건데
지금 물량이 없으니 우선 쓰라고 하십니다.
그러곤 며칠뒤에 다시 받앗는데
예민해진 저희는 꼼꼼히 살펴볼수밖에 없었습니다.
3차불량
2번째칸 3번째칸 표면이 찌글찌글합니다.
기사님 물어보니깐 쓰는데 지장없다고 합니다.
냉장고가 소모품인가요??
1년2년 쓸껏도 아니고 10년정도 쓰는건데
불량이라고 죄송하다 하지 못할망정
쓰는데는 지장이 없대요
기분이 나빠서 안그런 제품으로 교환해달라고 햇어요
여기서부터 저희는 진상고객으로 찍힌듯합니다.
그러고 며칠후 다시 제품가지고 왓는데 올라오기 힘들었는지 저희보고 먼저 내려와서 제품 확인해보라네요.
웬일 그제품도 마찬가지네요
또 돌려보냇죠
하도 이상해서 매장가서 동일제품 봣더니 매끈하던데요??
여기서 저희다 화가낫던건
안녕마트란 딤* 업무처리 태도입니다
뭐 이런거가지고 이렇게구냐식이예요
마지막으로 냉장도 가져간이후로 연락이 없어서 안녕마트에 다시 연락햇더니 딤*쪽에서 직접 연락줄꺼라고 하더니 둘다 깜깜무소식
마침 부모님 김치냉장고살일 있어서 구매햇는던 정왕동매장으로 방문햇습니다.
거기 전시되어잇는 동일제품은 쭈글거리기는 커녕 매끈 그자체엿어요
왜 우리 가져다주는제품마다 다 그러냐 햇더니 아마 그때 생산된 제품들이 다 그런거 같다도 하더라구요
솔직히 저희처럼 안쪽까지 들여다보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모르신분들은 그상태로 쓰시겟죠
혹시 모르니 들여다보셔요~~
또 월요일 연락주겟다 하더니 일주일동안 무소식
그래서 어제 일요일 전화햇더니 또 월요일전화주겟다 하더니 무소식
결국 신랑이 딤*채 as에 접수햇어요.
얼마잇다가 담당자가 전화와서 여태상황을 얘기햇죠
근데 어이없게 쓰는데는 지장이 없다.
혹시 보상을 바라는것이 아니냐.....
기분이 확 나쁘더라구요
우리는 단지 김장김치 보관할 김치냉장고가 필요했을뿐인데....그것도 김치냉장고 하면 바로 생각나는 기업에서 그런말을!!!
그런거 바라는거 없으니깐 정상적인 제대로 된 제품 달라고했어요
생산중이라 내일모레 나온다네요
벌써 한달이 지났습니다....
저희가 진상인건가요?
김치냉장고가 한두푼도 아니고 ㅜㅜ
안녕마트든 딤*든 구매완료하고나면 더이상 고객이 아닌가요??
이번에도 제대로 처리가 될진 모르겟네요...
속상한마음에 글 올려봅니다 ㅜㅜ
저처럼 안녕마트에서 구매하시는분들 제품받으시면 꼼꼼하게 확인해보세요 꼭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