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턴보로 침례교회
미국에서도 이단으로 취급받고
하나님은 자기들빼고 인류를 싫어한다고 가르침
We are the world를
God hate the world라고 가사를 바꿔불렀다
이 교회가 저지른 가장 유명한 일 중 하나로는 아프가니스탄에서 전사해 돌아온 병사들의 장례식에 "잘 죽었다"라는 피켓을 들고 난동을 피운것이다. 물론 고소크리를 당했지만, "집행의 자유"라는 이유로 피소되었다.
살해당한 동성애자의 장례식에도 피켓들고 나타났다.
에이즈에 걸려 죽은 사람들에게도 피켓들고 나타난 적도 있다.
또 애리조나 총기난사 사건에도 "하나님이 죄인들을 징벌하기 위해 범인을 보냈다"는 망언을 저지르며 시위했다. 2006년 사고 광산 사고에도 I-35W 미시시피 강 다리 붕괴사건에도 비슷한 망언을 저질렀다.
심지어 KKK단과 미국 폭주족 헬스 엔젤마저도 이 단체를 비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