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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성적으로 개방된 유럽국가 BEST3

언더테이커 |2015.03.04 01:36
조회 5,735 |추천 0






독 일


대표적 공창제 시행국가로 현재까지 소아성애 합법화에 대한


공개적 토론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대학 및 지역 도서관에 방문하면 쉽게 일본의 대표적 소아성애 만화잡지


코믹LO를 발견할 수 있는 패기넘치는 성개방성의 끝판왕 후보이기도 하다.














네덜란드


독일과 함께 공창제 국가이며 성매매 자체에 12세 미만 미성년자를 제외하면


아무런 제약이 없는 국가이기도 하다. 근친혼이 합법으로 인정되는 나라이기도 하며


현재는 이복 및 이부 남매 뿐만 아니라 부모와 자녀 사이 혹은 친형제와 자매에 대해서도


결혼에 대한 실질적 제약을 두지 않고 합법화 추진 중인 역시 끝판왕 후보 국가이다.














스위스


독일,네덜란드와 함께 공창제 삼대장 국가 중 하나이며 근친 및 소아성애와


같이 성에 관련되서도 하나같이 끝판왕급 금기에 대해 자유로운 국가로 알려져있다.


미국에서 근친혼을 비판할 때 히틀러와 같은 근친의 폐해가 나온다고 주장할 때


다윈과 같은 위인도 근친으로 나왔다고 반박한 흠좀무한 면을 보이기도 했다.


또한 로만 폴란스키 등 대부분의 페도필리아 범법자들의 대표적 도피처로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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