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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미친거니 (정말 내 이야기 같다 )

나도 |2015.03.04 02:47
조회 191 |추천 0

난 아직 정신 못차리겠는데. 

넌 괜찮아 보여서 괜히 심통 나는데 한편으로는 다행이다라는 생각이 들었어 .

 

이제 너에게 남자가 생겼다는 이별 통보 받은지 8일째

정말 그동안 잠도 안오고 밥도 거의 안먹었어

삼일동안 4~5시간 잔거 같아.

 

헤어진뒤 계속 생각했어 ..

내가 부족했구나 . .

이제 진짜 3월말에는 우리집으로 갈거야 . .

그 전에 우연을 가장해서 만나보고 싶긴 하지만...

나에 대한 모든걸 차단 한 너가 밉다..

 

괜히 바이브-미친거니 만 수십번 듣고 있어 . ㅋㅋ

 

오늘 아침엔 비가 왔는데 괜히 힘들더라 3/3일 내 생일이었는데 ..

너 믿고 다른지역 와서 힘들었지만 난 좋았는데 ..

오늘 너희 집근처까지 가서 택시 타고 출근했어. .

괜한 짓 한거 같애.. 마음만 계속 아파오네. .

 

내 인생중에 가장 힘든 생일을 보낸거 같애..

너 생일은 나란 존재는 잊고 잘 보내겠지?

 

쿨하게 멋지게 보내주고 싶은데 잘 안돼 .  .

진짜 너가 마지막 여자인줄 알았어. . 그래서 왓는데.. 정말 시간만 되돌릴수 있다면 좋겠다.

이거 쓰면서 마음 한켠이 너무 아려와 ..

일도 못하겠어. 빨리 집으로 가고 싶어 . . 너가 없는 곳으로 ..

안보이면 생각도 덜 하게 되겠지? 멀리 있으니까.

 

하아.. 너무 힘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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