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해 많이 사랑해 널 보면 항상 눈물이나와 지금도 마찬가지고
나에겐 넌 귀엽고 사랑스럽고 안아주고싶고 위로해주고싶고그래
너와 미래를 그려본적도 있고 힘들어도 이길수잇을거라 생각한적도 잇지만
앞으로도 친한 친구로남아주라
우리 이미 스쳐지나간 바람이야 다시 잡긴 힘들다는거 너도 나도 알잖아
처음 널 만낫을때 말한것처럼 스쳐지나간것들에 대한 미련은없다고
너 잘해주는 남자한테 가는것도 괜찮을거야
이건 하나 확실하게 말할게
우리 안돼!!
난 나의 책임감을 완수해야될 의무가 있단다
한땐 너도 나의 책임의 일부였지만 이젠 아니잖아
또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