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미안해

그대 |2015.03.04 14:42
조회 4,267 |추천 1

사랑해 많이 사랑해 널 보면 항상 눈물이나와 지금도 마찬가지고

나에겐 넌 귀엽고 사랑스럽고 안아주고싶고 위로해주고싶고그래

 

너와 미래를 그려본적도 있고 힘들어도 이길수잇을거라 생각한적도 잇지만

앞으로도 친한 친구로남아주라

 

우리 이미 스쳐지나간 바람이야 다시 잡긴 힘들다는거 너도 나도 알잖아

처음 널 만낫을때 말한것처럼 스쳐지나간것들에 대한 미련은없다고

 

너 잘해주는 남자한테 가는것도 괜찮을거야

이건 하나 확실하게 말할게

우리 안돼!!

난 나의 책임감을 완수해야될 의무가 있단다

한땐 너도 나의 책임의 일부였지만  이젠 아니잖아

또보자

추천수1
반대수15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