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방을 세개 가진 여자가 수술 전과 수술 후 사진을 보여주며, 세번째 것이 가짜가 아님을 밝히고 있다.
이름이 알리사 헤슬러로 알려진 이 여성은 자신을 쟈스민 트라이데블이라고 지칭하며, 세개의 유방을 보여줘 어제 세계의 주목을 받았다.
마사지사 직업을 갖고있는 이 여자는, 유방 하나더하기(?) 수술을 받기 위해 의사 50 여명을 찾아 갔으나 윤리적 규정에 맞지 않는다고 다 퇴짜 맞았는데, 한 의사가 동의해 간신히 수술을 할 수 있었다고.. 수술비는 12,000 파운드(한화 2,031만4,560 원) 로 이 수술을 위해 2년을 모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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