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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은 어릴때부터 남여 편애가 너무심햇에요
저는 항상 그게 불만이엿죠 ..
근데 또한가지 문제점은 어릴때부터 엄마에에
욕을 상처를 받고 자라왓습니다...아주심한욕설을
그럴때면 화가나서 충동적으로 옥상에서 뛰여
내리고 싶은적이 한두번이 아니엿어요
식칼을 들고 ㅅㅂ년 배를 확찔러 죽여버린다
20대가 되자 밤에 나가면 술집년처럼 밤ㅇㅔ기여
나가냐 남자친구가잇을땐 개xx아 ㅅㅂ년아
갈x같은년 휴... 충격을 너무 마니받고 자랏네요
빨리 기여드러와
근데 지금 30대 됏는데도 욕을 듣고 살고잇습니다.
ㅂㅅ 같은년 남들다하는결혼도못하고.....
아주 상스럽고 입에 다물지못할정도에 욕을합니다
제가 20대 초중반때엔 넘 화가나서 같이 욕을하고
욕을 하자 저를 때리기 시작햇고 저도 화가나서
결국 엄마를 때리게댓고 엄마는 울면서 경찰서에
전활햇습니다... 그일을 생각하면 지금도 너무
가슴이 아프고 절때 그러지 말아야겟다거 다짐
하는데 오늘도 한바탕 난리가 낫네요 ㅠㅠ
저는 폭언과 막말에 분해서 도저히 참을수가 없어서
울고불고 난리를 쳣습니다...스트레스를 받으니
건강도 안좋아지는고 해결방법이 없을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