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희 아버지는 오토미션 기술자이십니다.
작년 7월달에 외제차 검은색 케딜락을 삼일 내내 고생하시면서 고쳐주셨습니다. 차를 찾으러올때 사기꾼이 걱정하지말라고 돈 금방 주겠다고 하고 갔는데 저희 아버지는 마음이 약하셔서 그냥 믿고 보내셨다고 합니다..요즘세상이 어떤세상인데ㅠㅠ 그때 받은 명함을 잘 봐주시길 바랍니다. 그 후 수차례 저 휴대폰 번호로 전화를 했고 계속해서 금방 주겠다는 말만 했습니다. 저희 아버지가 저 차를 고치기 위해 들어간 부품값만 해도 79만원 이라고합니다. 물론 작은 돈일 수 있고 저 돈 없이 못 사는건 아니지만 저희 아버지가 삼일내내 고생하시고 수리비+부품값이 아닌 부품값만 이라도 달라고 사정하였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곧 준다는 말뿐이었습니다. 역으로 저희 아버지께 그만 전화하라는 욕설을 퍼붓고 고작 79만원가지고 그러냐는 말을 했다고 합니다. 그 고작인 돈을 왜 일년가까이 안주는걸까요ㅜ.ㅜ 너무 얄미워서 정말 돌려받고싶네요.. 고발이나 무슨 방법 없을까요ㅠㅠ도와주세요
명함에있는 전화번호로 전화를 해보니 사업자가 바뀌었고 지금 현재 충북 옥천에 다른 사업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휴대폰번호는 이제 전화를 아예 안받아요..
충북 옥천에 현재 거주하며 남자이름 강칠성 검정색 케딜락
남자와이프이름 윤향자(62~63년생) 옥천초등학교 출신 그랜드캐니발을 타고다딤
남.여가 같이와서 사장님 걱정말라고 돈꼭준다고 하고 갔다고합니다.
둘다 이번사건 뿐만 아니라 아버지를 소개시켜준 고물상에서도 비싼 고물들을 다훔쳐갔다고해요
지속적인 사기꾼들 같으니 충북 옥천에 거주하시는 분들 주의바랍니다ㅜㅜ돈을 돌려받을 무슨 방법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