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만나면 얘기도 잘하고 서로 죽이 잘맞아서 쟈밋게 놀아요...얘기 잘통하고 맞는것도 많고..저는 그녀가 너무 좋아졌거든요..
근데 매주 보려고 하면 약속 잡기가 너무 힘든게 아무래도 피하는게 아닌가 싶네요...잠깐 일끝나면 커피한잔이라도 하자 그랫는데 만나면 얘기 길어져서 잠제때 못잘거 같다고 거절하고...
친구 이상의 관계는 싫다 그런거 같은데 저는 더이상 제 감정을 숨기기가 힘드네요...
그냥 혼자서 마음을 정리하는게 날까요 고백을 하는게 날까요...고백하면 아무래도 그쪽한테는 좀 불편하겠죠? 조언 부탁드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