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회생활이 첨이라그런걸까요
거의매일웁니다. 화장실에서몰래울거나 집에갈때 설움이폭팔해요
사실지금생각하면 별거아닌데 다서운하고 나만억울한거같은지...
사실 제상사들이 좀 멍청하고 꼼꼼해요 이건 단순 제생각이아니라 타부서사람들도 그렇다고하더라구요 유난히 사장눈치도많이보고 일처리부분에잇어서도
한번말해서 다될일을 나중에 두번세번말을바꿔서 밑에잇는 저만 고생이죠
출퇴근도 버스때문에한시간일찍출근하고 타부서언니가 늦게끝나면 한시간늦게버스타구가요..다남자들뿐이라 외롭고 자리도 개방적인자리라 엄쳥눈치봐야해요 할거없는데도 하는척...너무괴롭고 외로워요...이렇게 1년버티자 하고다니는데 그것도요즘 힘드네요..특히 제상사들한테 불만도많고 그냥 회사무단결근까지하고 싶은생각입니다 ㅠㅠ진짜그만둬도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