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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걸그룹 멤버의 삼일절 맞는 법

검객 |2015.03.05 19:37
조회 57,883 |추천 247




소녀시대 써니. 

 


삼일절을 맞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는 글과 함께 태극기를 게재했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이 게시물에 공감했고, 무려 1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이 게시물에 '좋아요'를 클릭했다. 

 


그러나 몇몇 일본인으로 추정되는 네티즌들이이 게시물에 와서 다음과 같은 악플을 달고 갔다. "반일 발언 아니냐" "이런 마음으로 일본에서 활동했나" "두 번 다시 일본에 오지 말라"이런 무개념한 댓글을 달고 갔던 것. 

근데 저 게시물 어디에도 일본을 욕하는 글은없는데 왜 저런 비난을 단 것일까요? 혹시...자신들이 과거에 한 짓에 스스로 먼저 찔려서? 

추천수247
반대수7
베플피융피우융|2015.03.05 23:47
진짜 저거보고 멋있다는 생각 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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